WoW Forever에서는 모든 사제가 천상의 정신, 빛샘, 공포의 수호물, 파멸의 역병, 어둠의 권능: 죽음을 배우며, 세 계통 모두 회개와 회복의 기원 같은 새로운 특성을 얻고, 종족별 사제 주문도 달라집니다. 여섯 종족이 이 직업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얼라이언스는 인간, 드워프, 나이트 엘프와 Forever에서 새로 추가된 노움이, 호드는 언데드와 트롤이 사제를 맡으며, 스카이본은 제외됩니다. 이 안내는 베타 클라이언트(빌드 1.60.1.70009)와 블리자드의 베타 노트를 바탕으로 합니다.
모든 사제가 얻는 것
블리자드는 천상의 정신을 기본으로 적용된 버프 중 하나로 꼽습니다. 이제 모든 사제가 다섯 가지 주문을 얻습니다.
- 천상의 정신은 클래식 에라에서 수양의 21점 특성이었지만, 이제 30레벨부터 배웁니다: 1시간 동안 정신력이 최대 40 증가합니다(4랭크, 60레벨).
- 빛샘은 신성 계통의 옛 31점 특성이었지만, 이제 40레벨부터 배웁니다: 파티나 공격대원이 클릭하면 10초에 걸쳐 최대 1,600의 생명력을 회복합니다(3랭크, 60레벨).
- 공포의 수호물은 클래식 에라에서 드워프 전용이었지만, 이제 20레벨에 배웁니다: 대상에게 다음으로 걸리는 공포 효과를 막아 주며, 재사용 대기시간은 3분입니다.
- 파멸의 역병은 클래식 에라에서 언데드 전용이었지만, 이제 20레벨에 배웁니다: 24초에 걸쳐 최대 암흑 피해 848을 입히는 질병으로(6랭크, 60레벨), 입힌 피해만큼 자신을 치유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1분입니다.
- 어둠의 권능: 죽음은 신규 주문으로 32·40·48·56레벨에 랭크가 있습니다: 즉시 시전기로 마나 175, 사거리 30미터, 재사용 대기시간 15초이며, 1랭크는 암흑 피해 286
304를, 4랭크는 434462를 입힙니다. 대상이 살아남으면 자신도 최대 생명력의 10%에 해당하는 반동 피해를 입습니다.
블리자드의 9월 24일 베타 노트는 핵심 주문 두 가지도 고쳤습니다: 소생은 이제 치명타를 낼 수 있고, 신의 권능: 보호막은 약화된 영혼이 없는 대상에게 걸린 기존 보호막을 항상 덮어씌울 수 있습니다.
종족마다 두 가지 종족 주문
수치는 모두 마지막 랭크 기준입니다.
- 인간: 신성한 은총(10레벨, 신규)은 생명력이 50% 미만인 아군을 즉시 1,269~1,497 치유하고 약화된 영혼을 없애 줍니다. 자신에게는 사용할 수 없으며, 재사용 대기시간은 10분입니다. 역순환(20레벨)은 15초 동안 자신에게 걸리는 모든 주문이 시전자의 마나 105를 태우고, 태운 마나 1당 시전자에게 암흑 피해 1을 입힙니다.
- 드워프: 구원의 기도(10레벨)는 이제 인간은 배우지 못하며, 자신을 즉시 1,269
1,497 치유합니다. 응징(20레벨, 신규)은 신성 피해 272306을 입히고 인간형 대상을 최대 2초 동안 이동 불가 상태로 만들며, 재사용 대기시간은 2분입니다. - 나이트 엘프: 별조각(10레벨)은 6초에 걸쳐 비전 피해 1,800을 채널링합니다. 블리자드의 노트에 따르면 이제 황혼의 집중이 이 주문의 시전 밀림 방지를 제대로 처리합니다. 엘룬의 은총(20레벨)은 15초 동안 근접·원거리 공격의 명중률을 50% 낮춥니다.
- 노움: 교란의 섬광(10레벨, 신규)은 8미터 내의 적 최대 5명을 3초 동안 혼란에 빠뜨리며, 피해를 입으면 풀립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2분입니다. 비상 대책(20레벨, 신규)은 즉시 시전기로 사거리 30미터, 재사용 대기시간 10분이며, 블리자드의 노트는 이제 치명타를 낼 수 있다는 점만 언급합니다.
- 언데드: 무력의 손길(10레벨)은 자신을 다음으로 근접 공격하는 적에게 암흑 피해 56을 입히고 2분 동안 공격력을 204 낮춥니다. 어둠의 희생(20레벨, 신규)은 즉시 시전기로 재사용 대기시간은 10분이며, 블리자드의 노트에 따르면 얻는 마나량이 정신력에 비례하고 이제 피해로 풀리는 제어기를 풀어 버리지 않습니다.
- 트롤: 무력의 주술(10레벨)은 적의 근접 공격력을 204 낮추고 2분 동안 모든 치유 효과를 20% 낮춥니다. 어둠의 수호(20레벨)는 10분 동안 충전 3회가 자신을 공격한 상대에게 암흑 피해 96을 입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