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Forever는 모든 주술사에게 한 번의 시전으로 토템 네 개를 놓는 토템바를 주고, 용암 폭발·선견자의 분노·성난 해일을 각 계통의 31점 특성으로 삼으며, 폭풍의 일격과 마나 해일 토템을 새로운 16점 줄로 옮깁니다. 오크, 타우렌, 트롤, 바람구체자 스카이본이 이 직업을 플레이할 수 있고, 얼라이언스의 유일한 주술사인 드워프도 가능합니다: 드워프 주술사는 WoW Forever의 신규 종족과 직업 조합 여섯 가지 중 하나입니다. 베타 클라이언트(빌드 1.60.1.70009)와 블리자드의 9월 24일 베타 노트가 보여 주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주술사가 얻는 것
- 원소의 부름(20레벨), 선조의 부름(30레벨), 영혼의 부름(40레벨)은 각각 토템바의 토템을 최대 4개까지 3초의 시전으로 한 번에 놓으며, 저마다 고유한 토템 구성을 가집니다.
- 토템의 귀환(20레벨, 즉시 시전)은 토템을 회수하고 마나 소모량의 25%를 돌려주며, 토템 재배치(22레벨)는 1분에 한 번 토템의 위치를 옮깁니다.
- 불꽃 회오리가 불꽃 회오리 토템을 대신하며, 베타의 주술사 주문 목록에서는 후자가 사라졌습니다: 12레벨부터 배우는 즉시 시전기로, 활성화된 화염 토템 10미터 내의 적에게 화염 피해 48
56(5랭크는 396442)을 입히고 재사용 대기시간은 10초입니다. - 토템 중첩이 줄었습니다, 9월 24일 노트에 따르면: 불꽃의 토템은 더 이상 자기 자신, 불꽃의 무기, 질풍의 토템과 중첩되지 않으며, 질풍의 토템·은총의 토템·평온의 토템은 다른 주술사가 걸었더라도 서로 중첩되지 않습니다. 베타 클라이언트에는 평온의 토템 주문이 아예 없습니다.
정기: 용암 폭발과 빨라진 시전
- 정기의 기민함(계통 10점, 3랭크): 번개 화살, 연쇄 번개, 용암 폭발의 시전 시간을 0.5초 줄입니다.
- 불꽃 회오리 연마(계통 15점, 2랭크): 불꽃 회오리의 피해량을 20% 늘리고 재사용 대기시간을 4초 줄입니다.
- 정기의 테두리(계통 20점, 2랭크): 번개 화살, 연쇄 번개, 불꽃 회오리, 용암 폭발의 사거리를 6미터, 화염 충격의 사거리를 15미터 늘립니다.
- 짜릿한 키스(계통 20점, 3랭크): 번개 화살과 연쇄 번개에 10% 확률로 같은 대상에게 비슷한 주문을 마나 소모 없이 한 번 더 시전하는 효과를 주며, 피해량은 절반이고 위협 수준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 대지결속(계통 20점, 1랭크): 속박의 토템을 놓으면 주변 대상을 5초 동안 이동 불가 상태로 만듭니다.
- 용암 폭발(계통 30점, 1랭크): 녹은 용암을 던져 화염 피해 143~185를 입히며, 대상에게 화염 충격이 걸려 있으면 피해량이 20% 늘어납니다. 시전 시간은 2.5초, 재사용 대기시간은 10초입니다.
9월 24일 노트는 용암 폭발의 1·2랭크 기본 피해량을 비슷한 레벨에 배우는 번개 화살보다 약 10% 높게 올렸고, 번개 화살의 3·4랭크도 이전 랭크보다 반드시 강해지도록 조정했습니다. 또한 정기의 기민함과 자연의 격노의 자리를 맞바꿔 각각 10점과 25점으로 만들었습니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이른 단계의 치명타 피해 보너스는 다른 전문화에는 반가운 효과이지만, 정기는 레벨을 올리는 동안 이를 체감할 만한 치명타 확률이 부족해 더 이른 성장 요소가 필요했다고 합니다. 이 교체는 고양의 주문 치명타 피해에도 영향을 준다고 덧붙였습니다. 천둥의 부름은 1랭크짜리 16점 특성이 되었고, 자연의 격노는 1랭크에서 5랭크로 늘었습니다.
